용어집
화면에 나오는 어려운 말 48개를 쉬운 말로 풀었어요. 화면 곳곳의 점선 밑줄 단어를 눌러도 같은 풀이가 떠요. 법률 자문이 아니니 정확한 기준은 각 의무의 법령 근거를 확인해 주세요.
- 감경
- 정해진 사유가 있으면 처분 금액을 줄여 주는 거예요. 예를 들어 기한 안에 스스로 내면 줄어들 수 있어요.
- 감사 로그
- 워크스페이스에서 누가 언제 로그인하고 무엇을 바꾸거나 내려받았는지 자동으로 남는 기록이에요. 문제가 생겼을 때 확인용이에요.
- 개인정보 보호책임자(CPO)CPO
- 회사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다루는지 총괄해 책임지는 사람이에요. 법에서 회사마다 지정하라고 정해 두었어요.보통 임원이나 부서장이 맡고, 처리방침에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야 해요. 외부 용역 인력은 맡을 수 없어요.
- 개인정보 처리방침처리방침
- 우리 회사가 어떤 개인정보를 왜 모으고 얼마나 보관하는지 고객에게 알리는 공개 문서예요. 법에서 정한 항목이 빠지면 안 돼요.
- 게재 확인게시 확인
- 처리방침이 실제 홈페이지에 지금도 올라가 있는지 확인한 기록이에요.
- 공식 양식공식 점검표
- 정부 기관이 배포한 원래 점검표예요. 컴플비서가 직접 바꾼 문항은 '자사 추가 문항'으로 따로 표시해요.
- 과태료
- 법을 어겼을 때 행정기관이 매기는 돈이에요. 벌금과 달리 형사처벌은 아니지만 기록이 남아요.
- 내부관리계획
- 개인정보를 어떻게 안전하게 다룰지 회사가 미리 정해 두는 계획서예요. 만들고, 매년 잘 지켰는지 점검해야 해요.
- 담당자
- 업무를 맡아 증빙을 올리는 사람이에요. 자기에게 배정된 업무만 보여요.
- 대표(열람)대표
- 화면을 보고 보고서에 서명만 할 수 있는 역할이에요. 실수로 내용을 바꿀 걱정이 없어요.
- 로그인 링크이메일 링크
- 비밀번호 없이, 메일로 받은 링크를 누르면 바로 로그인되는 방식이에요.
- 마스킹
- 이름·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를 가려서(예: 홍*동) 보내는 거예요.
- 법정 의무의무
- 법에서 회사가 꼭 하라고 정해 둔 일이에요. 안 하면 과태료 같은 불이익이 생길 수 있어요.
- 변경 내역(diff)diff
- 문서의 이전 버전과 새 버전에서 바뀐 부분만 골라 보여 주는 거예요.
- 별지 서식
- 지침에 딸린 기록용 양식이에요. 예를 들어 교육 참석자 명단이나 권한 변경 기록표 같은 거예요.
- 보관기간
- 증빙이나 기록을 지우지 않고 갖고 있어야 하는 기간이에요. 기간이 지나면 정리할 수 있어요.
- 소유자·관리자소유자 · 관리자
- 워크스페이스의 모든 기능을 쓰고 사람을 초대·관리할 수 있는 역할이에요.
- 수탁자수탁사
- 개인정보 처리 일을 맡아서 해 주는 회사예요. 맡긴 회사(위탁자)는 수탁자가 잘 관리하는지 감독해야 해요.
- 시정명령
- 잘못된 부분을 정해진 기한까지 고치라는 기관의 명령이에요. 기한 안에 고치고 결과를 남겨야 해요.
- 신고
- 법에서 정한 내용을 정부 기관에 알리는 절차예요. 접수증을 받아 두면 신고했다는 증빙이 돼요.
- 실태점검
- 정부나 회사 스스로 법을 잘 지키는지 점검표로 확인하는 일이에요. 정부 점검 때는 결과와 증빙을 제출해요.
- 안전성 확보조치
- 개인정보가 새 나가지 않도록 하는 기본 보안 조치예요. 접근 권한 관리, 암호화, 접속기록 보관 같은 것들이에요.
- 암호화
- 파일이나 정보를 열쇠가 있어야만 읽을 수 있게 바꿔 두는 거예요. 유출돼도 내용을 알아보기 어려워요.
- 용역사파트너
- 보안 점검·컨설팅 같은 일을 대신 해 주는 외부 회사예요. 컴플비서에서는 허락한 범위의 업무만 볼 수 있어요.
- 용역사 포털
- 용역사가 여러 고객사의 맡은 업무를 한곳에서 처리하는 화면이에요. 고객사가 승인한 범위만 보여요.
- 워크스페이스
- 우리 회사 전용 업무 공간이에요. 진단 결과로 만든 업무·증빙·점검이 모두 여기에 모여요.
- 위반 차수차수
- 같은 위반을 몇 번째 했는지예요. 차수가 올라갈수록 과태료가 커질 수 있어요.
- 위치정보관리책임자
- 고객 위치 정보를 다루는 회사에서 위치정보 보호를 맡는 책임자예요.
- 의결이사회 의결
- 회의에서 안건을 정식으로 결정하는 거예요. 책임자 지정처럼 이사회 결정이 필요한 일도 있어요.
- 의사록회의록
- 회의에서 누가 참석했고 무엇을 정했는지 적은 기록이에요. 위원회를 열었다는 증빙이 돼요.
- 이용약관약관
- 서비스를 쓸 때 회사와 고객이 지키기로 한 규칙이에요.
- 이행률
- 해야 할 업무 중 완료(승인)된 업무의 비율이에요.
- 인증ISMS · ISMS-P
- 정부가 정한 기준대로 보안을 잘 관리하는지 심사받고 받는 확인서예요. 유효기간이 있어서 만료 전에 갱신해야 해요.
- 자율점검
- 정부가 나눠 준 점검표로 회사가 스스로 점검하고 결과를 내는 방식이에요. 미리 해 두면 실제 점검에 대비할 수 있어요.
- 접근권한
- 누가 어떤 정보를 볼 수 있는지 정한 권한이에요. 필요한 사람에게만 주고, 바뀌면 기록을 남겨요.
- 접속기록
- 누가 언제 어떤 개인정보 화면에 들어가서 무엇을 했는지 남는 기록이에요. 정해진 기간 동안 보관하고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해요.
- 접수증
- 신고나 신청을 기관이 받았다는 확인 문서예요. 번호와 날짜가 적혀 있어요.
- 정보보호 공시
- 회사가 정보보호에 얼마나 투자하고 어떻게 관리하는지 공개하는 제도예요. 대상 회사는 매년 공개해야 해요.
- 정보보호 최고책임자(CISO)CISO
- 회사의 해킹·정보 유출 대비(정보보호)를 총괄하는 임원이에요. 일정 규모 이상 회사는 지정하고 신고해야 해요.개인정보 보호책임자(CPO)와 한 사람이 겸할 수 있는지는 회사 규모에 따라 달라요. 조직 화면에서 지정 기록을 남겨 두세요.
- 정보보호위원회
- 정보보호에 관한 중요한 일을 정하는 회사 안의 회의체예요. 회의를 열고 기록(의사록)을 남겨야 해요.
- 준비도 레벨레벨
- 우리 회사가 법정 의무에 얼마나 준비됐는지 Lv.1~5로 보여 주는 점수예요.
- 증빙증빙자료
- 그 일을 실제로 했다는 걸 보여 주는 자료예요. 문서·회의록·화면 캡처·교육 사진 모두 증빙이 될 수 있어요.점검이나 조사를 받을 때 '했다'는 말만으로는 인정받기 어려워요. 날짜와 담당자가 보이는 자료를 모아 두는 게 핵심이에요.
- 처리 위탁위탁
- 개인정보를 다루는 일의 일부를 다른 회사에 맡기는 거예요. 예를 들어 고객 상담이나 발송 대행을 맡기는 경우예요.
- 청소년보호책임자
- 청소년에게 해로운 정보가 서비스에 올라오지 않도록 관리하는 책임자예요. 해당하는 서비스만 지정하면 돼요.
- 추정추정 판정
- 답변만으로는 확실하지 않아 '해당될 수 있다'고 본 결과예요. 추가 질문에 답하면 더 정확해져요.
- 퀘스트
- 따라 하기만 하면 실제 업무가 하나씩 끝나는 단계별 안내예요. 끝내면 배지를 받아요.
- 행정처분처분
- 법 위반으로 기관에서 받은 과태료·시정명령·과징금 같은 조치를 통틀어 말해요.
- AI 검토
- 올린 증빙이 필요한 내용을 담았는지 AI가 1차로 확인해 주는 기능이에요. 최종 승인은 사람이 해요.